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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하루 한 권 그림책 읽어주기 - 열 넷 [장수탕 선녀님]
이름
이정화
작성일
2020-04-01


성신초 친구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루 한 권 그림책 읽어주기] 열네 번째 시간인데요,

우리 친구들이 누구나 한 번쯤 읽어봤을 만한 그림책을 골라봤어요.

바로 <장수탕 선녀님> 이라는 책인데요,  이 <장수탕 선녀님>은 그림책이긴 하지만
아이, 어른, 어르신까지 푸욱~~ 빠져들 정도로
어르신뿐 아니라 외국인들까지도 푸욱 빠져들 정도로 정말 매력적인 그림책이에요.

에엥?? 외국인들도 좋아한다구요??

네! 바로 어제, 백희나 작가님이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삐삐 롱스타킹으로 유명한 스웨덴 국민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린을 기리며

아동문학가에게 주는 상)을 수상했답니다. 선생님도 <장수탕 선녀님> 그림책을 무수히 많이 읽었지만,

어릴 적 목욕탕의 향수를 떠올리며 흐뭇하게 다시 읽어보곤 하지요.

학부모님께서도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잠시 동심의 세계로~

상상의 나래를 펴고 목욕탕 추억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요?

 

장수탕 선녀님

 

 

장수탕 선녀님/백희나/책읽는곰

 

그림책 표지를 보면, 요구르트를 세상 누구보다 맛있다는 표정으로 먹고 있는
어딘지 이상하고 우스꽝스러운 할머니가 있습니다. 그것도 발가벗은 모습으로요. ^^*

 

 

 

백희나 작가의 그림은 종이인형의 입체감을 살려, 기존의 그림책과 확연히 다르며, 마치 영화의 한 컷 한 컷을 그림으로 표현해놓은 것 같습니다. 동글동글 포동포동 선녀님의 울룩 불룩 살들이 정겨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쁘고 환상적인 그림들만 본 아이라면 이렇게 파격적인 모습의 그림을 어쩌면 싫어할수도 있겠습니다.

 

 

 

목욕탕 장면 장면이 너무나 리얼하면서도, 참 친숙한 풍경입니다.

 

 

 

꼬마가 빨갛게 익은 모습으로 선녀 할머니께 자기가 획득한 요구르트를 드리는 예쁜 그림입니다.



자, 그럼 책읽어주는 동영상으로 감상해볼까요?

다음 링크해 드린 영상은 그림책 속 여자아이가 연상되는 어린이친구가 읽어주는 <장수탕 선녀님>이에요.
 (얼마나 실감나고 깜찍하게 읽어주는지, 어른인 선생님도 빠져들게 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PiSNbFHrx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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