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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하루 한 권 그림책 읽어주기 - 열 다섯 [엄마 마중]
이름
이정화
작성일
2020-04-02


안녕하세요? 성신초 친구들~

[하루 한 권 그림책 읽어주기] 열다섯 번째 시간!

오늘 소개할 그림책은 1930년대 일제강점기 시절 생활모습을 눈에 그려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이태준 작가님의 [엄마 마중]이라는 그림책인데요,

그림은 동양화를 전공하신 김동성 님이 그리셨어요.

90년 전 옛날 사람들의 옷차림, 교통 수단, 집들, 말투 등이 화폭에 고스란히 나타나 있네요.

우리 친구들은 그림책을 읽을 때 내용 뿐 아니라, 그림도 한 번 찬찬히 음미하며 읽어보길 바래요.

엄마를 마중하러 자박자박 정류장으로 나간 아이, 엄마를 금방 만났을까요?

 

엄마 마중

 

엄마 마중/이태준/보림

앞표지 그림이에요. 조바위를 쓰고 한복을 입고 있는

아직은 아기처럼 보이는 남자 아이가 보이네요.

추운 겨울인지 코가 빨개보여요!

 

 

옛날 동네 모습입니다.

아마 산동네인지 비탈진 계단도 보이는군요.

 

 


추워서 코가 새빨간 아가가 아장아장 전차 정류장르로 걸어 나왔습니다.

아가 키가 지팡이 보다도 작네요.

 

 

 


낑~

키가 작아 안전지대에 오르는 것도 쉽지 않네요~

 

 

전차가 왔어요~ 차장에게 묻습니다.
"우리 엄마 안 오?"
 
 
 

 


"너희 엄마를 내가 아니?"

차장은 "땡땡" 하면서 지나갔습니다.

 

 


또 전차가 오고

사람들이 내리고 바삐 가버립니다.

아가는 또 갸웃하고 차장더러 묻습니다.

.

.

.

아가는 엄마를 만났을까요?

나머지는 직접 그림책을 읽으며 알아보아요~

 

다음의 그림을 한 번 볼까요?

1934년에 어느 영국 여류화가가 그린 아기업은 여인의 모습이에요.

<엄마 마중> 그림책에 나오는 아기와 엄마가 연상되지 않나요?

 
아기 업은 여인/엘리자베스 키스/1934, 채색 목판화

 

 

다음의 책도 함께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위 <아기 입은 여인>을 그린 영국 화가 엘리자베스 키스의 그림이 많이 실려 있고

화가의 그림을 통해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며,

읽으면서 역사, 문화, 예술, 사회 등 여러 분야의 간접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다음의 링크해 드리는 영상은 보림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아주 짧은 책소개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JW7XIFsJzs

 

그리고 이 링크는 동화책 스캔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eRY2edAJ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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