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시각장애인을 위한 홈페이지 사용 안내

  • 홈페이지를 이용하실 때는 홈페이지의 헤딩간 이동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 키보드의 탭키를 이용하시면 링크간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 다음의 컨텐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서 원하시는 정보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홈&사이트맵

  • 메인페이지로
  • 등교하기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팝업존

메인 플래시영역

서브플래시

하루한권그림책

글읽기

제목
[일반] 하루한권 그림책읽어주기-[숙종 임금님과 고양이] 19th
이름
이정화
작성일
2020-04-08


성신초 친구들~

[하루 한 권 그림책 읽어주기] 열아홉 번째

오늘은 고양이에 대한 책을 소개하려고 해요.

우리 친구들 중에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는 친구들 있나요? 강아지나 고양이

선생님도 고양이를 기르고 있어서 고양이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데요,

혹시 친구들 이런 말 들어본 적 있어요?

"개와 말은 말 못하는 짐승이지만 자기 주인을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고양이는 성질이 매우 사나워서 주인이 다정하게 길러 주어도

한 번만 자기 마음에 맞지 않게 대하면 알은 체도 하지 않고 토라진다."

 

우리 친구들도 이렇게 생각하나요?

그런데요, 오늘 읽어줄 책 속에 아주 이상하고도 신기한 이야기가 있어요.

아주 오래 전 이야기지만 꾸며 낸 게 아니에요.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이구요, 그 주인공은 바로 임금님과 고양이예요.

자 그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출판사 책 소개 글)

 

 

 

 

숙종 임금님과 고양이/노경실 글 최정인 그림/단비어린이

 



 

 
 임금님이 행차를 하신 길에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를 만났어요.

 

 

 

 
숙종 임금님은 새끼 고양이가 가여원 고양이를 감싸 안았습니다.

"이런...... 거의 죽을 지경이구나. 쯧쯧 가여운 것......"

"상감마마, 아니 되옵니다!" "상감마마, 고정하옵소서."

.

.

조선시대 최고 높은 자리에 계신 숙종 임금님과 부모 잃은 아기 고양이.

두 주인공은 쉽게 연결지을 수 없는 사이지만,

우연한 만남을 통해 누구랑도 나눌 수 없는 마음의 위로를 서로 주고받는답니다.

그림책을 통해 나머지 이야기를 읽어보기 바래요.

 

<노경실 작가의 말>

아이야, 지금 네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며 네가 안기고 싶은 사람은 누구이니?

강아지나 고양이라도 괜찮아. 네가 기대고,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너는 참 행복한 사람이야.

그래서 너도 엄마 아빠에게, 친구에게 행복을 전해 주는 '마음천사'가 될 수 있어!

 

연관 역사 지식 정보 : 고양이를 사랑한 왕, 숙종 / YTN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z7WPA3y8Iws

* 조선의 학자 이익이 쓴 <성호사설>에 숙종임금님의 고양이 금손이 이야기가 나오며,

<금묘가>라는 글에도 숙종 임금님과 고양이 이야기가 전해진다고 합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나도한마디

나도한마디

다음글
하루한권 그림책-[진짜 투명인간] 20th
/ 이정화
안녕하세요 성신초 친구들~~[하루 한 권 그림책 읽어주기] 스무번째 시간입니다.오늘 읽어줄 책은 <진짜 투명인간>이란 프랑스 그림책이에요.이 그림책은 2008년 프랑스에서 앵코륔티블 상을 받았는데요~상 이름이 어렵죠?근데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좋아하는 책을뽑은상이라서우리 친구들에게도 선생님이 자신..
이전글
하루한권그림책-[할머니는1학년] 18th
/ 이정화
안녕하세요 성신초 친구들~[하루 한 권 그림책 읽어주기] 열여덟 번째 시간!오늘은 특별히 그림책 1권과 감동적인 영화도 한 편 같이 스개드리려고 해요.똑같은 내용은 아니지만, 신기하게도 제목이 똑같아요.그림책은특히 1~2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이에요.제목부터 <할머니는 1학년>김인자 글/조미애 그림..

정책 및 학교홈페이지정보 영역

학교알리미

학교정보공시 학교알리미